초등학생 시절, 낯선 교실과 새로운 선생님, 그리고 새 친구들을 맞이하게 되는 새 학기의 시작을 기억하시나요?


그런 때, 친구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고무줄 놀이, 공기놀이, 축구 등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 이것 저것 의논도 하며 함께 게임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어색한 분위기는 사라지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져 있는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으신가요?


이렇게, 누군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통해, 우리는 다른 사람과 친목을 도모하고, 때로는 이를 통해 팀 활동의 즐거움과 보람을 깨닫곤 합니다.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에서도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조직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동료 간 결속력을 제고하고자 지난 1116일부터 지난주 목요일인 24일까지 약 2주 동안 조직활성화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바로, ‘Young&Dynamic 다트대전입니다.



11, 한화테크윈 장교동 본사에서 근무하던 시큐리티부문 인력들이 판교 R&D센터로  이전하게 되어, 시큐리티부문 전체가 판교 R&D센터로 모이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시큐리티부문 모두가 판교 R&D센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시점에서, 다시 한번 시큐리티부문의 결속력을 제고하고, 조직의 분위기도 업 시키기 위해 이번 다트대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다트대전은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EDM 뮤직쇼로 꾸며진 한화테크윈 판교 R&D센터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의 자율 연습을 거친 후, 41팀으로 구성된 단체전과 개인전의 접수가 진행되었는데요.


우선 단체전에서는 한화테크윈 시큐리티 부문의 각 팀에서 팀원 20명당 1, 53팀이 단체전 예선에 출전하였고, 토너먼트를 통해 8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그 후, 본선 진출 8팀이 8, 4강전을 벌여, 301게임 방식으로 1, 2, 공동 3위 팀을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301게임 : 1명이 다트를 3개씩 던져 301점에서 먼저 0점을 만들면 승리


개인전은 예선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4명이 본선에 진출하였고, 그 중 1위부터 4위 우승자를 가려 시상하는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예선, 본선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다트 대전뿐만 아니라다트하나로 다트 표적 한 가운데를 맞히는 인생 한방’, 제기차기 게임인 건강 다리및 림보 게임인 건강 다리등 번외 경기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지난 11월 24, 드디어 치열한 접전 끝에 이번 ‘Young&Dynamic Security 다트대전의 단체전과 개인전의 최강자들이 가려졌습니다.


 



이번 ‘Young&Dynamic 다트대전에서 멋진 기록을 남기신 참가자 여러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또한, 이번 다트대전은 신나는 음악과 반짝이는 조명 아래, 동료들과 함께 다트 게임을 즐기며 그간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팀 워크도 업업!할 수 있었기에, 참가한 한화테크윈 임직원 모두에게 행복하고 뜻 깊은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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