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 9, 한화테크윈 준법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준법실천자의 날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회사 전체의 준법 경영 비전제시와 내년도 활동 계획 전파, 그리고 준법실천자 활동 내용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전사 준법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본사 28층 대강당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한화테크윈 항공방산부문 신현우 사장을 비롯해 전 사업장 준법실천자들과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디펜스 등 계열사 준법 담당자들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 GE등 외부 기관 및 회사 준법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한화테크윈 준법지원인인 이채준 상무의 개회사의 이어 각 부분 대표들의 영상 축하인사가 차례로 방송되었으며

직접 참석한 한화테크윈 항공방산부문 신현우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준법실천자들에게 감사인사와 더불어 내년도 적극적인 준법 전도사가 되어 주실 것 부탁 드리며, 준법이 문화가 되는 존경 받는 기업으로 함께 거듭납시다라고 당부했습니다.



3부로 진행 된 이번 행사 1부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 황인선 과장과 GE코리아의 백승민 상무가 기업 준법지원제도의 필요성‘GE의 컴플라이언스 활동 소개등에 대해 차례로 기조강연하고, 올 한해 주요업무 실적을 돌아보고 내년도 업무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2부에서는 나는, 준법실천자다라는 주제로 1년동안 수고한 각 부서 준법실천자들이 상호간 소개하며 우수 개선 사례와 우수 임원의지전파 사례 소개를 하고 시상을 이어서 진행하는 순서였는데요, 16년도 연간 우수 준법실천자 시상의 주인공은 바로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광학개발팀 이원신 책임이 수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부는 도전, 준법골든벨을 울려라!’ 라는 제목으로 퀴즈를 하며 컴플라이언스 지식수준을 겨루어 보는 시간도 마련이 되었습니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상품도 있어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한화테크윈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준법경영 활동을 공감하고, 생활의 일부분처럼 실천해 나간다면 지금처럼 정직하고 투명한 한화테크윈이 유지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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